Silver lining's tapestry

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용사소환에 말려들었지만, 이세계는 평화였습니다.

용사 소환에 말려들었지만, 이세계는 평화였습니다
작가 : 灯台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세계에 분명히 용사 소환에 휘말린 것 같습니다. 당연히 용사는 제가 아닌 대신 다른 사람...... 왕도같은 전개에 의심암귀를 품으면서 저는 전란에 몸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같은 전개는 없었습니다.

마왕? 1000년도 전에 쓰러졌습니다. 용사? 축제의 주역입니다. 귀족? 성심성의껏 보살펴줍니다. 마족? 인간과 좋은 관계입니다. 전쟁? 800년 이상 없었습니다. 마물? 길드와 기사단으로 충분합니다. 송환? 최종적으론 노 리스크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휘말린 저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지요? 이 세계를 마음껏 즐기도록, 교류와 관광을 하고 10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적 축제를 체험한 뒤...... 부상없이 무사히 돌아갑니다.

이 세계는 - 평화로웠습니다.

마계의 마족, 신계의 신족 사람같은 3개의 세계와 3개의 종족이 사이좋은 이웃이 되어 보내는 평화롭고 부드러운 세계.

귀환까지의 1년을 평온하게 보내고 싶은 저의 마음과는 정반대로, 어째서 제 주위에는 각계의 중진들만이 모여드는거죠......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

Announcement

Last Updated: 20/06/2015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I was hoping you'd get a lot of things in here.

The source of all data is offering on the bottom of the post except when its unknown.
Tell us if you found wrong, or disclosed without permission of the author article.
Confirm that it will be corrected immediately.


Blog owners, silver lining (greenwisp)
silver lining(greenwisp). Powered by Blogger.